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30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디올 2022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를 선보인다. 2007년 서울에서 개최했던 창립 60주년 기념 아시아 퍼시픽 패션쇼 이후 15년 만이다.
이번 디올 패션쇼는 이화여자대학교와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국내 대학 캠퍼스 개최는 처음이다.
이번 패션쇼는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시각적인 서사를 담은 컬렉션을 통해 디올의 역사와 끊임없이 변화하며 눈부시게 반짝이는 현대 세계를 담아낼 예정이다.
피에트로 베카리 크리스챤 디올 꾸뛰르의 회장 겸 CEO는 "디올은 올해 한국과의 굳건한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 가고자 한다"며 "디올은 이화여자대학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식의 전파, 교육, 여성 공동체에 주목하는 Women@Dior(위민앳디올)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패션쇼를 개최하는 등 창조적 소통과 문화적 다양성이라는 가치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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