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365 김영진기자 =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10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이 현재 군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라며 "TV조선 측과 원만하게 협의하고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호중은 지난 7일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며 "마지막 녹화분은 7월 말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 지난 6월 영장을 받았지만 입대 연기와 재검을 신청해놓은 상황이다.
이에 대해서 소속사는 "연기가 불가능하면 군 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톱7 김호중을 비롯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이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사연과 신청곡을 받고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주는 프로그램이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interview365@naver.com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Copyrights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최우수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