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도 만나고 기부에도 동참하는 신개념 GV '해피앤딩 스타체어'
'Interview人 동정' 은 <인터뷰365>가 인터뷰한 인물들의 근황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배우 김혜자가 해피앤딩 스타체어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관객과의 만남에 나선다.
롯데컬처웍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해피앤딩 스타체어’는 관객과의 대화에 따뜻한 기부를 더하는 신개념 GV 행사로, 배우가 자신에게 의미 있는 지역과 영화를 직접 고른다.
김혜자는 영화 '마더'를 택했다. 개봉 10주년을 맞은 뜻 깊은 작품을 삶의 터전인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서 보인다. 특유의 스산하고 미스터리한 기운이 배가된 흑백 버전(영문 자막 삽입)으로 영화를 새롭게 느낄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상영 뒤에는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마더'와 서교동에서의 추억을 자유롭게 이야기 한다. 더불어 특별한 게스트도 참석해 그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 날 티켓 판매 수익금 전액은 마포구에 위치한 복지관 및 아동센터에 전달한다. 좌석 한 개에 특별 제작한 커버를 씌워 '스타체어'도 지정하는데, 해당 좌석에서 발생한 1년 간 매출액도 추가로 기부된다.
롯데컬처웍스는 "영화와 스타를 보고, 주변 이웃에 나눔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객과 이웃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나눔 문화를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행사는 오는 5월 9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합정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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