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배우 이화선이 친동생의 부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화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제 하나뿐인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이 하나님곁으로 갔습니다. 누구보다 밝고 꽃같이 예쁜 그녀가 봄날 벚꽃처럼 하늘로 날아갔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외롭고 긴 3년의 투병생활을 마치고 편안한 잠에 들었어요. 기도해주시고 가는길 함께해주세요”라며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화선과 그의 동생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이하 이화선 SNS 전문
제 하나뿐인 너무나도 사랑하는 동생이 하나님곁으로 갔습니다.
이지안님께서 오늘 4월 26일 금요일 별세하셨습니다. 빈소: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 지하 1층 1호실 발인: 4월 28일 일요일
누구보다 밝고 꽃같이 이쁜 그녀가 봄날 벚꽃처럼 하늘로 날아갔습니다. 외롭고 긴 3년의 투병생활을 마치고 편안한잠에들었어요. 기도해주시고 가는길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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