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박나래, 다니엘 헤니가 커피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한 브랜드는 커피 모델로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와 다니엘 헤니는 외국 느낌이 물씬 나는 거리에서 함께 미소를 짓고있다.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어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브랜드 측은 두 사람의 이미지를 커피에 잘 녹여내 남다른 모습을 드러낸다는 계획이다.
박나래, 다니엘 헤니의 CF 모습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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