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배우 박호산이 늦둥이 막내 아들 단우와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호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단우야 커서 뭐될래? 뭐가 되고 싶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호산은 아들 단우를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동그랗게 눈을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단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빠 박호산의 물음에 단우는 "랍스터"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호산은 "#내아들 맞음. 랍스터 맞음. 가재맨이라고 해석도 해줌"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호산은 24일 오후 방송한 SBS '영재 발굴단'에 출연해 아들 단우를 영어 영재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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