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365 박상훈 기자]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2019년 상반기 '제17회 필름게이트'를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필름게이트'는 영화 연출 및 시나리오 촬영 등 제작 분야의 인재 양성에 목적을 둔 단편영화 사전 제작 지원 사업이다.
공모부분은 20분 이내 단편영화로, 규격과 형식의 제한은 없으나 반드시 준비 중인 창작물이어야 한다. 접수는 3월 17일까지며, 지원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 양식을 다운로드해 작성하면 된다.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5편이 선정된다. 단편영화 제작비 선정 작가(감독) 5명에게 각각 600만 원씩 지원되며, 영화진흥위원회 현물 및 일부 후반 작업, 완성 작품의 홍보 및 극장 상영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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