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젠블리 라라’는 ‘2022 대한민국 뷰티 박람회’에 참가해 고객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항노화시대의 트렌드에 걸맞는 힐링&뷰티 케어 브랜드샵 ‘젠블리 라라’는 “손으로 하는 케어는 끝났다. 초음파와 자동MTS로 스마트하게”라는 슬로건으로 10월 6~8일 킨텍스 ‘2022 대한민국 뷰티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고객들을 상대로 자사의 피부, 통증 케어 프로그램을 시연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젠블리 라라(Genvely LALA)는 “부드럽다”는 뜻의 ‘Gently’와 “사랑스럽다”는 뜻의 ‘Lovely’를 합친 말로,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고객을 케어해 아름다움과 건강을 선사하겠다”는 브랜드의 의지가 담겨 있다.
젠블리 라라는 박람회에서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 초음파기기와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등의 항노화 제품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젠블리 라라는 항노화 제품유통의 선두주자인 라라코리아와 손잡고 멤버십 회원들에게 피부 및 통증 케어에 탁월한 제품 및 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에서 선보인 초음파기기 ‘라라 소닉’은 위드 코로나 트렌드에 맞춘 홈케어 제품이다. 피부 속에 파동 에너지를 일으켜 혈관벽에 끼어 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나노 입자로 분해, 배출시켜 염증 및 통증개선과 혈관개선 효과를 유도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종 가정용 의료기기 승인을 받아 안전성도 입증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한 4세대 화장품인 ‘아이브셀’은 피부에 0.25㎜ 길이의 마이크로 바늘을 사용하여 성장 인자와 영양분, 단백질을 세포에 직접 삽입하는 자동 MTS(Micro Therapy System) 기기 사용이 특징이다. 1분에 10만회 이상의 샷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젠블리 라라는 뷰티•통증•체형•두피숍 업주들을 상대로 가맹점 모집과 함께 리모델링을 통한 제휴 지점을 옵션으로 제안했다.
차원욱 젠블리 라라 대표는 “항노화 시대 트렌드에 맞춰 피부 미용, 혈관 건강, 신경 건강, 세포 활성화 등에 초점을 맞춘 홈케어 기기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며 “다양한 뷰티 건강 프로그램을 대중에 소개해 누구나 건강하고 아름답게 100세 이상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젠블리 라라 창업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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